어떤 출판사의 이벤트 분노


이런 이벤트 하지 말라고오오~! 리스트에 있는 책 다 샀다고오~!
브로마이드 받으려면 샀던 책 또 사야하잖아~!!!

어라, 작년에 의외로 포스팅을... 잡담

의외로 몇 개 했구나...
완전 방치 상태인 블로그라서 사람들이 아주 가~~~~~~~~~~~끔 오는 것 같은데 뭐.

사실 도서리뷰를 중점으로 하려던 블로그였는데 나도 글을 쓰면서 남의 글에 대해서 너무 이야기하는 게 스스로에게 안 좋은 영향을 주는 것 같아서 접었다. 감상은 그냥 감상노트에 개인적으로 몇 줄 쓱쓱 쓰는 쪽으로 변경.

그럼 블로그에는 무엇을 쓰느냐! 라는 문제가 생기는데 어디 애니 리뷰를 쓰는 취향도 아니고 만화 리뷰를 쓰는 취향도 아니고 구매인증을 줄줄이 남기는 것도 취미가 아니라서 뭘 해야할지 알 수 없다는 게 문제다.(도서 구매록만 해도 하루에 두 개씩은 써야하고 말이야.)

그래도 블로그를 살려두는 이유를 나도 모르겠네.ㅡ_-)y-~~~

뭔가 쓰고 싶다는 생각은 잔뜩 있으니 여유가 되면 써보려고 한다. 일단 지금 하고 있는 외주는 좀 끝내고.(...아오, 수정사항 잔뜩이라 까딱하면 철야네 이거.)

아무튼 혹시나 링크하고 계신 분들께, 살아 있습니다.ㅡ_ㅡ/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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