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마마 극장판 관람기...라고 할만한 것도 없지만 즐거움


tv판 짜깁기라곤 해도 극장에서 보는 느낌은 색달랐다. 배경 재처리가 눈에 띄고 신규 오프닝은 좋았고 연출이야 원래 좋았고.

쭉 이어서 보니까 감정 전달이 좋아졌다거나(엉덩이는 아팠지만;)아무튼 tv나 bd로 볼 때하고는 상당히 다른 느낌! bd로 나올지 몰라도 나오면 음악 때문에라도 살듯?;

세세한 부분에서 트집을 잡자면 귀 찢어지는 사운드가 참...그리고 관객 매너! 다 좋았는데 죽어라 기침하는 사람 한 명 있었는데 민폐라는 생각은 들지도 않았는지 궁금합니다 그려. 참고로 3관이었습니다. 어느 정도라면 몰라도 좀 심하더군요. 그쯤되면 그냥 나가는 게 매너 아닙니까?

뭐 그것만 빼면 쾌적한 관람이었고 신판 상영도 기대해봅니다.

+ 그나저나 오늘 날씨 참 발푸밤틱...

[B&S] 동해귀인, 붉은 그림자, 봄바람 즐거움

오랜만에 올리는 이유는 뭐 딱히 남길만한 이야기가 없어서.
포화란 풀템작이라거나 핏상 클리어라거나...뭐 요즘은 다들 하잖아요?
그래도 이런저런 결과가 남아서 올리는 그간의 흔적
동해귀인. 여기에 붉은 악녀스타일이 잘 어울려서 입고 다닙니다. 아, 붉은 악의 꽃하고 나만의 악녀스타일도 다 얻었어요. 그건 나중에 자랑질올려보죠. 첫방에 나왔고 파티원들이 다 양보해줘서 돈 안 들이고 먹었습니다. 뭐, 입찰했으면 200금까지 올릴 생각이었는데...아무튼 이제 청랑 안대와 홍랑 마스크, 청실, 홍실, 머리카락이 남았군요.
붉은 그림자. 캐쉬 구매가 아닌 금 구매. 한때 부캐용 캐쉬 의상까지 다 지르느라 자산이 100금 이하로 떨어졌다가 다시 회복. 다른 사람들은 보석 사는데 금을 쓰지만 저는 옷 사는데만 씁니다...뭐 살 옷들 다 떨어지면 보석 사겠죠.
봄바람. 지금 헤어스타일이 다 좋은데 생김 탓인지 무슨 탓인지 밝은 옷에 좀 안 어울려서 성형 좀 해줄까 고민 중입니다. 아, 멋쟁이도 당연히 금 구매. 지금 얼굴에 안경 위치가 좀 안 맞아서 성형을 해주긴 해야할 듯. 역시 안경은 내려 써야 예쁘지!
소옥 입은 둘째. 핏상을 돌면 첫째로는 딱히 할 일이 없어지기 때문에 부캐를 돌리고 있죠. 핏상도 어제부터 원클이라 클리어에 3~40분 정도; 붉은 악녀하고 나만의 악녀하고 붉은 악의 꽃 다 얻는 데 2시간이 안 걸리는 바람에...orz 31일에 무신의 탑이 나온다 하니 그때는 좀 해줘야할 듯. 정하도 삿갓을 달라!

그리고
흔한 암살의 무기목록자랑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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